나이를 점점 먹어감에따라 노안이 오는건지 뭔지..
차트 도안이라도 볼라고 치면 진짜 눈이 너무 침침하고 어디까지 떴더라...? 이줄이던가......? 이줄이던가.............???
하게 되어버리는 것이야.....
사실 나에겐

맥북과....

아이패드 프로가 있어....
화면이 너무 작아.. 어떡해....?

어카긴 뭘 어케... 화면을 키워야지

슬기로운 뜨개생활을 위한 지름이야
바늘사고 실사고 이제 별의 별걸 다 삼 ^^
진짜... 이 장비병이란 것은 얼마나 깡통을 차야 완치되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