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헤어실... 처음써봤는뎅
실 감겨있는 볼 얼굴에 대봤을때는 보들보들하니 좋아서
미니스카프 열심히 다떴거든

너무 따가워ㅠㅠㅠ 세탁하고 일부러 섬유유연제 많이 써서 좀 담궈놨는데도ㅠㅠㅠ
원래 모헤어실이 이래?? 아님 내가 세탁을 잘못한거야???
누가 따가운 실 안따갑게 만드는 노하우 있으면 제발 알려줘어ㅠㅜㅠ
아 참고로 띠지 없는 실 당근으로 산건데, 다른 덕들이 모헤어실 같다고 알려줬었고 태워보니 합성섬유 타듯이 안타고
울 같은 천연 모사 실 타듯이 타서 모헤어실로 판단한건데, 애초에 모헤어가 아니었던걸까...?
보통 합성섬유가 부드럽고 천연 모들이 좀 더 따가우니 모헤어 맞는것 같긴한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