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전부터 오픈줄스러 왔는데도 사람많았음 ㅠ 오늘 코엑스에서 행사하는거 많아서그런가 삼성역부터 바글바글해서 숨막히는줄..
전반적으로 라인업 만족하지만 다 아는놈들이라 그런가 새로운 제품도 없어서 그런지 크게 흥미생기진 않았음 할인율도 대부분 그저그랬고.. 일단 사람 무지게많았고.. 12시쯤부터 슬슬 차더니 1시때는 통로 지나다니기도 벅찼음 ㅠ 다들 부스 엄청 이쁘게 꾸며서 보는 맛이 나긴하는데 사람들 잔뜩 몰려있으니까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지치니까 구매욕도 덩달아 사라지더라 ㅎ
그래도 보고 만져보고 사는걸 좋아해서 오프자주오는데 가끔 느끼는 거지만 제품 디피좀 한쪽에 붙이거나 몰아두지 말았음 좋겠음. 공간의 제약이있고 디피 이쁘게하고싶은건 이해하지만 가뜩이나 물건들도 작아서 멀리서도 안보이는데 한곳에 다 몰아두니까 사람들이 그앞에서 물건 고르느라 사람이 안빠짐 하.. 답답하니까 사고싶었던것도 안사고 패스하게됨ㅠ 쾌적도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시필하는곳도 한곳에 몰아두니까 시필하는 사람 기다리는사람 거기 지나가려는 사람 다 엉켜서 수라장.. 그래도 체험부스 많고 이벤트 행사 많아서 좋았어 노트도 다써볼 수 있어서 원하는 노트 구매도 했음 하지만 다음엔 더 큰곳에서 널널하게 보고싶다 ㅠ
그리고 어디서 나는 건지모르겠지만 계속 달달하고 솜사탕 녹은것같은 끈적거리는 냄새 나서 짜증났음 환기도안되는데 어디서 뭘뿌려대는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