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바늘 초보인데
베를린 무메에 질리고 겨울도 지나서
식었다가
간절기용 아일렛 머플러 떴어!!!!
연휴 토일 동안 밥먹고 뜨개만 해서 완성함
(굿바이 엘보)


원작실보다 얇은애로 해서 눈알, 손톱 빠지는 줄 알았지만
선물 당사자도 맘에들어하고
살랑살랑 예쁘게 완성돼서 넘 맘에 두러💛
베를린 무메에 질리고 겨울도 지나서
식었다가
간절기용 아일렛 머플러 떴어!!!!
연휴 토일 동안 밥먹고 뜨개만 해서 완성함
(굿바이 엘보)


원작실보다 얇은애로 해서 눈알, 손톱 빠지는 줄 알았지만
선물 당사자도 맘에들어하고
살랑살랑 예쁘게 완성돼서 넘 맘에 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