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이 두꺼운것도 아닌데도
쓰다보면 저렇게 링부분 자국이 심해지는게 아쉽더라...
오래쓰면 쓰는 만큼 세월의 흔적이라고는 하는데
가죽 에이징 되는거랑은 뭔가 다른느낌이라...
링 서포터라고 링 안쪽에 덧대는 가죽도 1.2만원정도에 파는데
얇아서 별 효과는 없는거 같더라구...
저거만 아니면 오히려 얇아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좋을거 같은데 항상 아쉬워

링이 두꺼운것도 아닌데도
쓰다보면 저렇게 링부분 자국이 심해지는게 아쉽더라...
오래쓰면 쓰는 만큼 세월의 흔적이라고는 하는데
가죽 에이징 되는거랑은 뭔가 다른느낌이라...
링 서포터라고 링 안쪽에 덧대는 가죽도 1.2만원정도에 파는데
얇아서 별 효과는 없는거 같더라구...
저거만 아니면 오히려 얇아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좋을거 같은데 항상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