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데.... 텐텐에서 우연히 보고 저 가죽커버가 너무 예뻐서 꽂혀서 지금 며칠째 고민중이거든 3공 정말 쓸데가 없어... 이미 올해 다이어리도 집에 쌓여있고.. 어쩌지 지름신 어떻게 누를까 하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