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짐 자무쉬 기획전으로 받은 뱃지. 영화는 놀랍도록 지루한데 틸다 스윈튼과 톰 히들스턴의 연기만으로 볼 가치는 충분. https://img.theqoo.net/Orbkc 뱃지도 그럭저럭 잘 나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