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cgBu3ct
거대한 기안장을 처음 마주하고 당황했던 덱스는 곧바로 운동신경을 발휘해 커다란 문을 열고, 저녁 식사에 필요한 반찬까지 직접 만들며 일손을 돕는다.
역시 한번에 문을 열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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