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제작진이 ‘솔로지옥’ 시리즈의 패널인 덱스에 대해 언급했다.
김재원 PD는 1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덱스가 승승장구 할 수 있는 것은 독보적 매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덱스는 지난 2022년 공개된 ‘솔로지옥2’에 ‘메기남’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끌면서, 이후 각종 방송 및 광고에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솔로지옥3’부터는 쭉 패널로 출연 중이다.
김 PD는 “그 친구가 가진 팔색조 같은 매력이 있다. 그렇게까지 사회적 지능이 높은 친구 처음 봤다”며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보면 형, 누나들이랑 잘 지내는 모습도 있고, 다양한 사회적 위치와 역할을 잘 수행하는 것 같다. 그런 부분이 대중에게 친숙하게 느껴지고 매력 있다고 생각하게 하는 요인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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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