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많이 나온다는거 자체만으로 그 전 덕질에서 느꼈던 답답함 다 해소됨
근데 또 잘해서 흥행에도 기여하고 매번 덱스 평가 좋은것도 기분좋고
업계 사람들한테 평가도 좋아서 한번 일해봤던 사람이 또 같이하거나 다른곳에 소개시켜주거나 이런것도 진짜 많고
고정이든 게스트든 어디 나갔다하면 최선을 다하니까 시청자로써도 보기가 걍 좋음
카메라 안가리고 잘생긴것도 좋음 기사사진 뜰때 긴장안해도 돼서 좋음
체력좋은것도 좋음 배려 잘하는것도 친절한것도 다다좋고
겸손한게 그냥 베어있어서 어디가서 실수할까 걱정안돼서 좋음
진짜 덕질은 나 행복하자고 하는게 맞는거같다
덱스 덕질하고 행복찾음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