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퇴근은 하고 있나? 오늘 하루 일과는 어땠는가?
목소리 크게 대답합니다.

이 교관이 특별히 월요일을 맞이하여 아침에 올린 글에,
열정적으로 대답하는 교육생들을 보고
조금 감동을 받았다.

오늘도 고생한 교육생들
저녁은 무엇을 먹을 예정인지,
어떤 것들로 저녁의 소중한 시간을 채워나갈 예정인지,
교관은 매우 궁금하다.
아무쪼록 후회 없는 하루하루, 1분 1초를 보내길 바란다.
교관이 지켜볼 거야.

다만, 오늘도 약속한 운동 루틴은 꼭 하기로
이 교관과 약속한다.
팔굽혀펴기 400, 스쿼트 400, 어깨 200 기억하지?
저녁 맛있게 먹고, 바로 쇼파에 눕거나 침대에 눕지 말고.
오늘의 지방은 오늘로 걷어낸다. 알겠나?

교육생 대답이 없네?
하기싫어?
하기싫어?
하기싫어?
하기싫어?
하기싫어?
대답합니다.

좋아, 그럼 우선 저녁을 맛있게 먹도록 한다.
이 교관이 특별히,
한 주를 시작하느라 고생한 우리 교육생들에게
쌈을 싸 주겠다.
교육생들 모두 나와서 교관에게 한 입씩 받아가도록.

대답한다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