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서 내내 그쪽으로 도망치지마 차라리 내쪽으로 도망쳐... 생각하고
그 와중에도 마이크 잡고 총에서 손 치우고 빨리 강으로 뛰라고 날 믿으라고 얘기하고
그거 보고 나 믿고 뛰어줬는데 결국 죽게 하고....
그 급박한 상황에서도 참 다정하고 좋은 사람인데 적막이 깔린 화면에서 키르의 무력감이 보여서 그런가 슬픔ㅠㅠ
달리면서 내내 그쪽으로 도망치지마 차라리 내쪽으로 도망쳐... 생각하고
그 와중에도 마이크 잡고 총에서 손 치우고 빨리 강으로 뛰라고 날 믿으라고 얘기하고
그거 보고 나 믿고 뛰어줬는데 결국 죽게 하고....
그 급박한 상황에서도 참 다정하고 좋은 사람인데 적막이 깔린 화면에서 키르의 무력감이 보여서 그런가 슬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