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라의 방화사건/ 아사카 떡밥 이거를 섞어서 볼수록 되게 처음볼때보다 의미심장한 부분이 있는듯
하이바라가 점점 과거에서 벗어나서 편해지고 좀더 어린아이다운 모습으로 사랑받고 아이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이 나오는거랑 아사카가 아이피추적으로 코난이 있는 학교에 온 이유가 코난주위에 타겟이 있어서가 아닐까하는 떡밥이 완전 상반되서 위기감조성하려고 만든 에피같음
이유가 뭐든간에 아사카의 타겟은 럼뿐만 아니라 하이바라이기도 하다는게 땅땅되서 하이바라가 편해지고 행복해진 상황에 조금 경계가 풀려있는게 대조되서 더 긴장감준 에피같음
처음볼땐 조금 황당했는데 볼수록 그래 그래서 와카사쌤 의도가 진짜 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