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척안에서 죽은 거 완전 땅땅이라고 봐????
난 뭔가 아닐 것 같기도 한 게
1. 극장판 시작할 때 “내 이름은 쿠도 신이치 소꿉친구인 란과 함께” 그 부분에서 히로미츠 소개할 때 코난이 “아마도 순직한 듯하다” 이 부분
2. 공명이 환상 봤을 때 하는 말이 ‘너는 이미 죽었어’가 아니라 “네가 진짜 긴급신호 보고 왔다면 혼자 오진 않았겠지”하는 부분
3. 쿠키에서 카자미가 아무로한테 히로미츠 언급할 때 아무로가 흠칫하더니 대꾸 안 하고 사라진 부분
4. 증인보호 프로그램 언급
+글구 극장판 말고 나가노 군마 경계 에피에서 정영일 반장이랑 히로미츠가 어릴 때 만든 비밀기지 보러 가잖아? 히로미츠가 남긴 비밀 편지 보고 정영일이 울면서 “왜 경찰을 그만둔 걸까요?” 할 땐 근처가 그림자 져서 어두워지더니 공명이 위로한다고 공안부 소속됐을 거다 할 때 편지 위로 햇빛 쫙 비치는 것도 애니에서 흔히 볼법한 해피엔딩 메타포 같아섴ㅋㅋㅋㅋ
하ㅠㅠㅠ 전부 걍 히로미츠 살아있었으면 하는 내 바람인 것 같기도 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통수 맞아도 상관 없으니까 히로미츠 살려주면 안 될까요 고쇼 센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