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자막으로 봤고 2회차는 더빙으로 보고옴
다시보다가 깨달았어 코고로 아저씨가 처음에 집에서 마시던 술에 상어그림있고 한자써있는데 그 아래에 히라가나로 와니 어쩌고 쓰여있었어 이미 여기서 사메(상어)=와니 라는 걸 보여주고 들어가는 거였구나
경시청에서 2층에 있던 카자미가 코난 발견하고 황급히 전화하던게 하야시한테 코난한테 도청기 달라고 시켰던 시점인가 싶기도하고
다시 보니 코난이 눈사태 막을 때 리본 목도리를 풀어서 신발을 감싸는데 그 후에 그걸 다시 자기 목에 리본으로 묶은 거잖아???? ㅈㄴ귀여워ㅠ 오늘 극장에 사람 진짜 많았는데 란이 처음 목도리 묶어줄때 다들 귀여워하더라ㅋㅋㅋㅋㅋ
카자미 코난이랑 붙을 때 대사들 너무 웃기고 그 피곤함이 잘 느껴졌어ㅋㅋㅋㅋㅋ
하세베 말투 어쩜... 그 강세며 톤이며 그렇게 재수없는 느낌이 박수치고 싶었음
유이 우는 거 진짜 너무 찐이라서 마음아팠어ㅠㅠㅠㅠ
마키씨 아버지 와시즈랑 조우해서 울면서 화내실 때 진짜 너무 절절하셔서 더 눈물 줄줄 흘림
그리고 대망의 이리와 유이
크으으으으 캬아아아아아 흐아아아악 너무 좋았어 또 듣고싶다 더빙 또 볼까봐 극장에 나만 있었으면 기립박수 쳤을듯 이게 바로 고쇼가 말아주는 으른의 연애인가
오치선생님+하이바라+코난 3인 협공 + 모로후시의 조력 좋아요 나 이 장면 칸쨩이 유이 받아내고 모로후시가 급 브레이크 밟으면서 속도 늦추고 지붕 기울이는 장면 너무 멋있다고 생각해
쿠키에서 3인방 대화 너무 좋아ㅋㅋㅋㅋㅋ 더 줘ㅠ
내년 극장판도 기대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