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관계성은 탐색이다
완전한 아군이 아니고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것이 고쇼쌤이 말한 저 둘의 관계성인데 이번 극장판에서 중점으로 둔게 탐색이라고 하는 얘기 좋더라
그리고 아무로랑 카자미조차도 탐색을 하는 관계라고 카자미도 아무로랑 대화할때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또한 아무로에게서 얻어낼수있는 정보를 탐색하는거라고 서로가 서로를 탐색중인 관계라는 얘기가 확 와닿음
이래서 이번 극장판 짧게 나오는데도 좋았음ㅋㅋ 카자미랑 아무로랑 약간 날서있는 느낌도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