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목격자를 죽일 생각으로 쐈음
쓸려내려가는거보고 휴 다행~하면서 왔는데 누가 신고해서 하필 자기 관할에 그 목격자가 실려옴
형사인거 처음부터 알고있었지만 보고 안하고 신원불명자 처리함
분명 옆동네 나가노에서 협조해달라고 물어보고 했을텐데 은폐나 안하면 다행
신원불명 의식불명 환자 상태 지켜본다는 핑계로 자주 왔을텐데 깨어나게 도움을 주기는커녕 흔적없이 죽이려고 온갖 수단 다 썼을 가능성이 높음
자세히 나오진 않았지만 의식불명 상태가 길었던게 그 영향일수도 있겠더라고
타카아키가 못찾았으면 끝까지 의식 못 찾았을수도있음
생각해보니 진짜 죽기 일보직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