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같은 부분 본거라고 하면
공명이 란 없을때는 본인이 인용한 고사 본인이 뜻까지 다 읽어주는데(란 합류 전 나가노 본청에서) 란 합류하니까 해석 외주맡김ㅋㅋㅋㅋ
코난이 범인 쫓으면서 하이바라한테 레이저 쏴달라고 하는 장면에서 코난 먼저 목도리 풀어헤침->하이바라도 빡집중하려고 풀어헤침 이라 공조하는 느낌 만땅이라 좋았음
코난 범인 쫓아가기 전에 위험하다고 코난 집어서(?) 안쪽으로 데려온 사람 있었는데 이제보니 하세베ㅋㅋㅋ
범인이랑 우에하라 대치할때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에서 넌 어떻게 하겠냐고 다그칠때 잠깐의 정적 후에 우에하라! 유이! 이리와!!! 하는 칸스케 목소리가 확 꽂히는게 미친 연출이라고 생각함ㅋㅋㅋ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거다!! 같은 연출ㅋㅋㅋㅋㅋ
우에하라랑 칸스케 설산 차에서 대화할때 배경음악 없이 소복소복 눈 쌓이는 소리같은 주변 소리만 들린 연출이 진짜 드라마 한 편 뚝딱이라 너무 좋았어 이번에 총 쏘는 장면도 많고 ost도 좋아서 돌비관 열리면 돌비로도 볼 생각
쿠키에서 공안 쉘터에 범인이 앉은 의자 ㅈㄴ하찮앜ㅋㅋㅋㅋㅋㅋㅋ 할신 후루야 의자랑 너무 비교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