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안의 잔상/플래시백이라 그런건지 평소 극장판보다 의도적으로 검은 화면컷으로 장면 넘기는 부분 많았던거 같다고 느꼈어
그 연출이 검은 화면 뜰때마다 잠깐 적막 도는게 설산에 홀로 남겨진 느낌도 들고 방금전 장면이 검은 화면에 플래시백 되는 느낌이라 좋았다ㅋㅋㅋ 약간 칸스케랑 같이 기억 찾아가는 느낌
그 연출이 검은 화면 뜰때마다 잠깐 적막 도는게 설산에 홀로 남겨진 느낌도 들고 방금전 장면이 검은 화면에 플래시백 되는 느낌이라 좋았다ㅋㅋㅋ 약간 칸스케랑 같이 기억 찾아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