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가좍! 적 이미지 많이 나와서 좋았음
신이치랑 란의 포카포카하면서도 티격태격하는 분위기 많이 봤는데
란이랑 코난의 꽁냥꽁냥 포카포카한 가좍 느낌이랑 (신이치랑은 쌍방이지만!! 어떻게 보면) 코난의 짝사랑 그 분위기 느껴져서 넘 좋았음 ㅋㅋㅋㅋ
같이 밥먹은거 치우고 같이 아빠 전화 궁금해하고 같이 축구경기 보러가기로 약속하고.... 목도리도 리본으로 묶어주고....... 그냥 마냥 배아프다고 조르는게 아니고 란누나한테 여기 화장실 있으니까 여기로 가자고 해달라고 말하는 부분 하며.... 그게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