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좌천될걸 알면서도 강압적인 수사< 이것도 그냥 자기 좌천<<칸스케찾기라고 이성적 판단에 따라 행동한거고
근데 공명이 앞뒤 안가리고 뛰어들 수밖에 없는게
자기가 나서서 해결되는 문제라면 자신이 손해를 겪더라도 해결하고 싶을 것 같음
임간학교에 갔을때 부모님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으니 공명이 범인을 막거나 설득할 수도 없었고
자기가 손쓸수없던 시기에 동생은 함묵증 걸려서 아무말도 못하고
동생의 죽음도 자신이 없을때 손 쓸 수 없는 공안에서 생겼고
근데 내가 행동하면 난 좀 손해에 불이익 보더라도 설령 크게 다칠수있다고 해도 소중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기회? 무엇보다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잡은거같음
근데 그게 남들이 보기엔 당연히 앞뒤안가리고 물불안가리고 뛰어드는거 맞음(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자기보다 타인우선하고 몰두하는것 우리는 이제 그걸 물불앞뒤안가리고 뛰어든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