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공안의 특수임무를 맡았어서 살아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동생이 공안이기때문에 죽음에 대해서 캐고다니면 안되니까 꾹꾹 참고 받아들인게 슬펐어
그래서 마음속으로는 동생돌아오기만 바라고 있는게 느껴지고 공안이니까 어디선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있는게 슬픈 포인트인듯
죽음을 완전히 확인할수없어서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사는것도 잔인하다느낌ㅠㅠ
그래서 마음속으로는 동생돌아오기만 바라고 있는게 느껴지고 공안이니까 어디선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있는게 슬픈 포인트인듯
죽음을 완전히 확인할수없어서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사는것도 잔인하다느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