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범인이 좀 현실적이라 느낀게 본인의 범죄흔적과 기억을 없애기위해서 계속계속 큰 범죄를 저지르잖아 그게 결국엔 더 큰 잔상 기억 흔적을 남겨서 완전범죄란 없다는걸 보여주는것도 있다느낌
그래서 좀더 현실적인 교훈을 준거같음 특히나 개인의 원망과 분노로 일그러지면 안된다고 배우는 경찰이 그랬어서 더더욱 의미를 크게 주긴한듯
그와 대비해서 범죄의 잔상으로 고통받은 피해자도 범죄의 잔상으로 속죄하며 살아온 범죄자도 보여줘서 범인이 얼마나 잘못된 길을 간건지 잘 보여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