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까지 풍림화산에서 언급됐고 이번 극장판에서도 나오는 총기상 강도상해사건 당시에 범인 쫓다가 다쳤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칸스케가 10개월전에 눈사태 겪으면서 다쳤고 그때 기억 잃고 야마나시 병원에 입원했으며
모로후시가 칸스케 찾으려고 야마나시로 찾아갔던것 그 과정에서 관할서로 좌천된것(죽음의저택 사건 이후 나가노현경으로 복귀)
칸스케가 진짜 죽은줄 알았고 카이 쿠로토 죽음의 진실을 찾으러 우에하라는 토라다와 결혼하고 사별 후 우에하라로 다시 복귀
이 과정이 10개월간에 일어난 일인건가? 시간선 왤케 헷갈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