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조 너무 좋았고 코고로 옷쨩 개멋있어서 할 말이 너무 많은데 하진자너무조앗어요< 이 말 밖에 안 나옴....
코고로랑 친했던 형사가 피해자라 극장판 내내 진중한 분위기였고
후반에 활약하고도 우쭐해하거나 가볍지 않아서 진짜 멋있었음
인상 깊었던 부분은 타카아키 오라버니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잘생김
등장할 때마다 입틀막 하면서 봤어
그리고 타카아키 의식 속에서 히로 나올때 존나 울었음........
히로가 말한거 히로팬 동기조팬들이 다 상상해본 내용이잖아...... 2차로 오천만번 본 내용이잖아......ㅠㅠㅠㅠㅠㅠ
히로 입으로 그 말을 들으니까 진짜 눈물 나더라
아 그리고 란도 진짜 멋있었어ㅠㅠ
겐타 미츠히코 뛰쳐나갈때 속으로 아!!! 얘들아 쫌!!!! 이랬는데 란 위험한 상황 됐을때 미츠히코가 사진 찍고 신고하는척한거 넘 기특ㅠㅠㅠㅠ
자살한 따님 아버지 오열할때 나도 눈물 찔끔했고....
범인 예상 못 해서 넘 놀랐음
그리고 카자밐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진짜 웃기고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로 최애인데 중간중간 아무로 나와줘서 행복했고 쿠키 영상 최고여따......
쿠키 영상 제일 마지막 칸스케 유이 땜에 히죽히죽 웃다가
다음 극장판 예고 치하야 웅니 나오는거 보고 소리 지를 뻔함
넘 횡설수설인데 암튼 너무 재밌게 봐서 무조건 n차 관람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