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너무 유치하지않고 영화자체가 완전 좀 더 무게감있어서 좋았어 아무리 애니가 말같지도 않은거 보는 재미라지만 뭐 아예 안나왔다고 할 순 없지만 ,,,,,아무튼 이번 극장판은 중반부까지도 계속 추리고 후반부에 액션들도 너무 좋았고 작화도 딱 할로윈의 신부때 정도의 작화라 작화도 꽤 좋았음 나가노조 캐릭터 자체가 너무 탄탄해서 그런지 등장내내 너무 재밌었움 그리고 중간에 코난이 차에서 막 ㅠㅠ 화장실가고싶다고 그러는디 개귀여웟어ㅜ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글고 나는 아무로 좋아해서 아무로 보러간건데 나가노조랑 아무로네랑 엮일수 있는 포인트를 어거지로 히로미츠로 묶은게 아니라 애초에 그쪽 공안으로 해서 개연성 만든게 좋앗다~~~ 그리고 원래 영화 다끝날때쯤까지 보면서 한번만 보려했는데 이후에 아무로 쿠키 때문에 몇번 더 볼거같음 아무로가 공안으로 오히려 나쁘게 나오는게 뭔가 조았음 ㅋㅌㅎㅌㅎㅋㅋ그리고 영화 보고 확신의 칸스케 팬됨;
잡담 ㅅㅍ 나는 이번 극장판 좋은점이 좀 개그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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