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가선 처음부터 세트로 모을 걸 그랬다고 계속 후회했지만
처음엔 도서정가제 전이라 조금만 사도 할인 잘 받아서 원하는 에피소드 열심히 검색해서 그것만 샀다가
이후엔 다른 할인 없이 그냥 포인트 털이로 에피소드 마음에 들면 그때그때 더 사다가
이번에 그나마 십오야가 할인쿠폰 주던데 초반 몇 권만 남았길래 그냥 질러서 오늘부로 이북 다 모았다!!!
어릴 때부터 쭉 덕질했던 작품이라 그런가 다 모으니까 속 시원하면서도 뿌듯하네
기념으로 나중에 날잡고 정주행 해야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