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거로 만든 작은 공간 안에서 성진이 생각에 혼자 울었고 원하니까만 들으면 그때가 떠오른다는 얘기랑성진이 생각에 처음 본 사람 앞에서 울었다는게 나도 같이 막 울컥하고 넷이 얼마나 끈끈할지 조금은 짐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