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깍지일 수 있지만
성지니 보컬이 너무 찰떡인건 두말할거 없고
음원인데도 막내 똥강아지 털날리는게 너무 잘 느껴져 ㅋㅋ
성진이 뿐만 아니라 행님께서도 다같이 까르르하는
그 무드가 곡에 그대로 담긴 듯한ㅋㅋ
물론 원곡자체가 너무 명곡이고
성진이 보컬도 (그리고 도운이의 날것의 창법도)
너무 잘 어울려서 좋은거 너무 당연한데
친한 선배님과의 협업이라 그런지 노래를 들으면서 뭐랄까...
녹음실의 분위기가 그려져서 들을 때마다 마음이 넘 좋네
몇번을 들어도 자꾸 함박웃음이 나는 협업이라 좋다
비하인드도 꼭 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