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콘 보러갔는데 막콘을 보고옴ㅋㅋㅋ
일단 헤메코 너무 마음에들었고 얼굴은 늘 그렇듯 만점
vcr 연기 왜 잘하는데? 왜 귀여운건데? vcr 얼굴 미쳤음
영현이한테 압도 당하고옴
순수체급으로 노래로 사람을 그냥 압도함
나는 3층 끝에 앉아서 발롯코랑 상관없었는데
엉현이가 자기 가까이서 보여주려고 발롯코도는거 너무 눈에 보였음(ppppppppp)
초반부터 속도100으로 악셀 밟으면서 달리는데
저렇게까지 한다고?
계속보면서 목이 왜 안상하지?
힘들텐데? 저렇게 잘 부르는게 가능하다고?
사람인가 어떤 경지에 오른거같은 느낌이들었고
왜 저렇게까지 열심히하고 매순간 모든 에너지를 다 쏟을까
인간적으로 존경스러웠음
강영현 영케이 파이팅 평생을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