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도 너무 예뻤어ㅜㅜ
링거티에 청바지입고 바지에 개구리?인형 달았어ㅋㅋ
우선 기억에 남는건 얼빡샷 잡혀서 마데들이 감탄하니까
바로 얼굴 구곀ㅋㅋㅋ 그래놓고 감탄하게 둘순없지? 란 식으로 말함 ㅋ큐ㅠ졸귀
그리고 문 세게닫을건데 화난거 아니라고 바람이 닫은거라고ㅋㅋㅋ
무대세트에 옛날모니터가 있었는데 영현이가 이런 뚱뚱한 모니터 써본적있냐고 윈도우64? 이래서 마데들이 98이라고 알려줌ㅋㅋ
그리고 어제 오신분 물어보더니 어제랑 다른 점 찾아보라고 하더니
드러머분 바꼈다고ㅋㅋ 드러머분 소개하려는데 녹화가자고 해서
머쓱 고영됨ㅋㅋㅋ
아침 못먹었을것같아서 에그타르트 준비했다고 얘기하는데
에그타르트 발음 귀여웠어ㅋㅋ
아 너무 좋아서 정신이없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