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hoQsnpK
잡담 그래서 ㅇㅇ에서 작업을 해 봤는데 그때 작업하고 있을 때 ㅇㅇㅇ작업을 많이 하시는 ㅂㅈ 님이 인사하러 와주신 순간 '아싸 이때다!' 싶어 가지고 '그럼 다음 주에 저랑 작업하시죠' 해서 바로 성사시켜서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with JINJOO of DNCE)'까지 작업을 하게 되었고요. 그런 식으로 새로운 시도들 많이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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