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치겠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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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곡이 지금 저작권 1위곡 넘으면 강남 한복판에서 쩐다 외친다는데 ㅋㅋ
- 09:21
- 조회 11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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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기사 뜨는거 읽는데 영현이 진짜 말 잘하고 성격좋은게 느껴져ㅋㅋㅋㅋ
- 09:20
- 조회 6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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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애착가는 곡은 '응원가'래
- 09:20
- 조회 7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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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릭 스포일러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읽기만 해도 좋은 가사라 제 목소리로 읽기만 하는, 그래서 곡의 스타일이 어떻게 될지 유추를 하게 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고. 제가 기획한 겁니다.(웃음)
- 09:14
- 조회 8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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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책은… 안 읽습니다. (일동 웃음) 시집을 참고하려고 시도는 해 봤고 군대 갈 때 세 권 정도 들고 들어갔어요. 포장지가 뜯겼는지가 의문입니다. (일동 폭소)
- 09:11
- 조회 159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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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한 곡 덜 들어가거나 더 들어가 신경이 쓰지 않나.) 아니오. 전 뒤돌아 보지 않습니다. 앞만 봅니다.(웃음)
- 09:08
- 조회 12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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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식스 영케이, 2년만 말 바꿨다 “산책할 때 아닌 것 같습니다”
- 09:06
- 조회 20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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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들 지금 다 찢어져서 곡작업 하고 있대
- 09:03
- 조회 34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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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ㄴㅈ 배우님 유튜브에 불렀대 ㅋㅋㅋ
- 09:01
- 조회 334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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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러브 영기콘 엔딩각인가
- 09:00
- 조회 9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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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향한다' 같은 경우 군대에서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베스트 워리어 컴피티션이 끝나고.
- 08:56
- 조회 14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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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셧 더 도어' 뮤직비디오 기획 회의 단계부터 함께 했어요. 제가 강조했던 부분은 '방문을 닫고 들어갈 때 반드시 대자연이 펼쳐졌으면 좋겠다', '그 자연의 한가운데 흰 침대가 딱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 08:53
- 조회 14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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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ㅇㅇ에서 작업을 해 봤는데 그때 작업하고 있을 때 ㅇㅇㅇ작업을 많이 하시는 ㅂㅈ 님이 인사하러 와주신 순간 '아싸 이때다!' 싶어 가지고 '그럼 다음 주에 저랑 작업하시죠' 해서 바로 성사시켜서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with JINJOO of DNCE)'까지 작업을 하게 되었고요. 그런 식으로 새로운 시도들 많이 해 봤습니다.
- 08:50
- 조회 24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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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목표는 1위 ㅋㅋ 공약은 앵콜콘이라는데 기자분이 팬들 돈 안쓰는 공약 없냐니까
- 08:43
- 조회 42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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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러브가 미친듯이 뛸수있는곡이래
-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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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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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현 안아...복복복
- 08:38
- 조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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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다 들은건 원필이밖에 없대 ㅋㅋㅋ
- 08:30
- 조회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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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뻐보이려고, 사랑받으려고 뺐습니다.
- 08:29
- 조회 37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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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 '영스트리트'는 제 개인적인 토론토의 추억과 친구와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고, '스파이크'는 배구 만화를 보다가 재미있어서 쓴 곡입니다. '집으로 향한다'는 베스트 워리어 컴피티션을 끝내고 손도 대지 않았는데 쌍코피가 흐를 정도로 힘들었던 일주일을 견딘 뒤 만든 곡이에요. 버스 안에서 미군들이 군복을 입고 떼창을 부르던 노을빛 순간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든 컨트리 곡입니다.
- 08:28
- 조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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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ㄷㅅ 월요일이 상쾌해 🩵🦊🩵
- 08:27
- 조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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