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영현이 보온 지금 들었는데 진심 깔깔 웃었다 https://theqoo.net/day6/4288408232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233 틀자마자 영현이 목소리 왤케 좋아 감탄하다가 나지막하게 댓글 읽으면서 계속 말해주는데 너무 웃겨서 계속 웃음ㅋㅋㅋㅋㅋ특히 트럼펫 소리 내고 자기도 웃겨서 빵터질때가 최고였어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바빠서 정신없었는데 영현이 덕분에 즐겁게 웃고 힐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