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네트 - 넘어지는 게 재밌어 어색함이 내겐 행운처럼 느껴져
드인헬 - 내 안의 연료를 전부 다 태울게 I love it till I die
우헤백 - 쌓이고 쌓여 말하는 안녕, Adios
안개꽃 - 하얗게 핀 안개꽃처럼 추억들이 한 아름 피어나 한 송이씩 들여다보며 그댈 끌어안은 이 밤
왓에버 - 성공하면 좋고 아니면 뭐 망해도 결국 남는 건 One more episode
공개된 가사들 다 너무 좋아서 가슴에 남음ㅠㅠ 어떻게 이렇게 잘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