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데식 입덕하고 막콘은 처음 가봤거든
체력이슈로 첫콘 또는 중콘만 가고 일욜은 쉬자 주의라서 항상 막콘은 비욘라로 봤는데
이번엔 어쩌다보니 막콘도 갔단말이야
근데 진짜 이래서 막콘이 인기가 많구나 싶더라
비욘라로는 느끼지못하는 미칠거같이 신나는 느낌이 있었음 ㅋㅋ
내일이 없이 노는 느낌이라 와 다음에도 티켓팅만 성공하면 막콘 와야겠다 싶어짐
나 데식 입덕하고 막콘은 처음 가봤거든
체력이슈로 첫콘 또는 중콘만 가고 일욜은 쉬자 주의라서 항상 막콘은 비욘라로 봤는데
이번엔 어쩌다보니 막콘도 갔단말이야
근데 진짜 이래서 막콘이 인기가 많구나 싶더라
비욘라로는 느끼지못하는 미칠거같이 신나는 느낌이 있었음 ㅋㅋ
내일이 없이 노는 느낌이라 와 다음에도 티켓팅만 성공하면 막콘 와야겠다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