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그렇더라고요 노력해볼게요 부르고 아픈길 넘어가는거 https://theqoo.net/day6/4269306491 무명의 더쿠 | 07-05 | 조회 수 204 너무 좋았어... 뭔가 다 데식한테 해주고싶은말?같기도 하고 몽글몽글한 노래 부르고 아픈길 넘어가는거 너무 아름다웠음!!!! 마데타임이 이렇게 셋리처럼 흐름이 맞을 수도 있다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