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ㅜ 쇼핑후기에서 원필이 필끼 달린 마데 가방 빤-히 보고있었단거 너무귀엽다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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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9 |
조회 수 562
(마이데이가 나를 도와줬다...)
라고 생각했을깤ㅋㅋㅋ 근데 아는척을 왜 안하지? 했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온에서 길에서 자기보면 아는척 하라고 왜 모르는척하냐구 서운해하던거 생각낰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했을깤ㅋㅋㅋ 근데 아는척을 왜 안하지? 했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온에서 길에서 자기보면 아는척 하라고 왜 모르는척하냐구 서운해하던거 생각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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