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op.co.kr/A00001236346.html
성진은 리더답게 멤버들 각각의 성장한 점을 짚었다.
“도운이는 드럼치는데 욕심이 있어서, 올 한해 연습을 열심히 했다. 드럼 실력과 퍼포먼스가 늘었다. Jae는 기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기타를 많이 이해하게 된 것 같다. 노래도 열심히 연습해서,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 걸 맘껏 표현하게 됐다. 영케이는 작사 작업 하는데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앞서 나가고 있다. 원필이는 멤버들을 편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 실력도 더 좋아졌다”
원필에 대한 칭찬이 좀 부족한 것 같아 덧붙여달라고 부탁했더니, 원필이 귀엽게 샐쭉한 얼굴로 “이미 맘 상했어”라고 말해 인터뷰 장소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x.com/2015_Pillike/status/1660646802750570496
이거 생각남ㅋㅋㅋㅋㅋ둘 무드가 한결같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