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 먹는 사람이 음식에 대해서도 취향이 없다고 하고 뭐든 취향을 찾는 중이라고 얘기하던 사람인데 음악에서 본인 입맛이라는 걸 찾고 진짜 재밌었다고 하는게 너무...너무잖아지금 영케이 인생의 어떤 중요한 한 순간에 같이 서 있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