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부터 줄 오지게 서 9시 50분쯤 도착했는데 11시 50분대에 들어갔고 나무 아래 그늘 있는 데서 돗자리 폈는데도 너무 더워서 뭘 할 수가 없었음
음식이랑 맥주줄 ㅈㄴ 개길어서 그거 기다리다 탈진할 것 같음 펜스 잡니 안잡니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안전하게 놀고 올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함 솔직히 말해서 스탠딩존에서 하루종일 기다리는 거? 절대 추천안함
내일 라인업 생각하면 오늘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할 것 같지도 않고 내일은 더 덥다던데 무조건 건강이 중요하니까 다들 몸 챙기면서 즐겁게 즐기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