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나오는데 다 달라서 좋아 두번째 부분은 다운되는 음이라 더 쓸쓸하게 표현하는게 느껴져서 좋고 이어서 나오는 어른이 되는건 재미없어어어 어어어 어어어 계속 내려가는게 혼자 외롭게 땅굴 파는거 같아서 재밌고 그러다 마지막 후렴나오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여운을 남기면서 끝나는 기분이야그리고 노래가 잔잔한데도 기승전결이 느껴지고 플로우가 살아있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