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errypilpil/status/2054529775201640494
정답은 모른 채로
꿈을 쫓아 헤매이고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칭찬보단 한숨이
더 익숙했었던 우린
잘해내고 싶은 맘에
버텨냈어 (somehow)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가는 계절 속
가끔 그때가 떠올라
괜히 웃음이 나
너의 옆엔 늘 내가 있고
나의 옆엔 늘 네가 있고
흔들리던 날들을 지나
여긴 우리 함께야
꿈을 쫓아가던
빛을 향해가던
Forever ever young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