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주에 한번 떨어지고나서 오늘 두번째 시험이었는데
5월에 더이상 시간내기가 어려워서 오늘 꼭 붙어야겠다 생각해서 더 긴장되더라고..!
그러다가 언필터드 첫콘 갔었는데 그때 원필이가 자기 행운을 나누어주겠다고 했던게 생각이 나서 막 솔콘 굿즈 반지도 끼고 필이 포카도 들고가서
시험장가서도 포카랑 반지 쓰담쓰담하면서 긴장 덜하려고 노력했는데
다행히 붙어서 면허증까지 받았어!!
진짜 필이 덕분에 합격한거 아닌가 생각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