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잘자라는 끝인사로 밤을 안아준 사람, 654일 전 마지막 생방송 날까지 잘 먹고 잘 살고 잘자라는 당부를 남겨서 청취자들 눈물 쏟게 만든 영디. 주어진걸 최대한 다 해내려는 책임감과 그걸 할 수 있을거라고 믿는 자신감으로 음악을 만들고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 아티스트 데이식스 영케이씨와 함께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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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멘트부터 진짜 감동이었다🥹🥹
우리 히어로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