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갈까말까 하다가 집에서 했는데 안 가길 잘했다 https://theqoo.net/day6/4153933336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137 이렇게 망할 수 있었다니...! 갔으면 진짜 울었을 듯... 생각해보니 그렇네 ㅋㅋㅋㅋㅋ그래요 0티켓 아티스트예요 제가 ㅋㅋㅋㅋㅋ티켓팅 쉽지 않네 취켓은 물 건너간 거 같아 보이고...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