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이도 얘기 들으면서 공감도 하고 또 두 분이 아예 다른 선택을 하셨다는 점에서도 새롭게 받아들여졌을 거 같은그리고 업이라는 책임감에 계속해서 재미를 붙여나가는 영현이가 느껴져서 맘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