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조각칼을 든 채 조금씩 나를 깎아 내네 이 부분 너무 좋아ㅠㅠ https://theqoo.net/day6/4144940131 무명의 더쿠 | 21:26 | 조회 수 134 시간은 조각칼을 든 채 조금씩 나를 깎아 내네 그렇게 우린 나일 먹네 그렇게 어린 날을 잊네 아이에서 어른으로 이 부분 원필이 서늘한 목소리도 좋고 멜로디도 너무 좋음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