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진짜 좋더라 그냥 그 공간에서 데식 노래들 들으면서 살고싶었음ㅎㅎ
글고 마데들 펜 들고 와서 폰도 못 보고 간단히 적거나 온전히 감상하면서 들으니까 먼가 공부방 같기도 하고 귀엽고ㅋㅋㅋㅋ 엠바고를 지키며 신곡 감상하려고 다같이 집중하는 순간이 신기하고 좋았어 ㅋㅋㅋㅋㅋ
상황+노래때문에 몰입해서 그런가 에프 인간이라 그런가 좀 울컥 울컥 하더라😂
암튼 좋았다! 음료수도 시원하고 스텝들도 마데들도 착하고 귀엽고 서로 사진 찍어주고 좋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