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ays_goneby/status/2034647955043664217
결국 ‘사랑병동’은 특정한 사랑 이야기를 하기 위한 곡이라기보다는, 그 당시 내 안에 있던 복잡한 마음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풀어낸 기록에 더 가깝다. 직접 말하지 못했던 감정을 다른 형태로 남겨두고 싶었다. 이번 앨범은 어쩌면, 내 안의 여러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하나씩 마주해보려 했던 하나의 기록일지도 모르겠다.
원필이가 와이리 천재뮤지션이야..🥹